홍록기 나이 부인 김아린 아들

 

 

 

TV는 사랑을 싣고에 홍록기가 출연하여 친구를 찾는데요.
사실, 요즘 홍록기는 신션한 남편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sky Drama 예능이라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개그맨 홍록기는 틴틴파이브 가수로도 활동하였는데요.
요즘은 돌잔치 전문업체 홍록기파티하우스 사업을 운영하며 어마어마한 매출로 돈을 벌고 있는 사업가 홍록기입니다.


오늘은 홍록기 개그맨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티비는 사랑을 싣고에서 홍록기는 초등학교 시절 어렵게 살았던 여관살이에 대해 고백하였습니다.
90년대 틴틴파이브로 전성기를 누리며 뮤지컬, DJ, 연기, MC 등
다방면으로 존재감을 뽐내는 만능 엔터테이너 홍록기는 긍정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죠.
홍록기의 웃음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홍록기는 1969년생으로 현재 51살입니다.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어릴 적에는 부산광역시에서 자랐다고 하는데요.
동광초등학교, 덕원중학교를 다녔고 유신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습니다.

 

 

 

 

 

11살 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갑작스럽게 부산에 내려가 살았던 홍록기입니다.
홍록기에게 이모가 있던 부산은 재밌는 추억들로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1979년 빚쟁이에게 쫓겨 엄마와 당시 15살이었던 형, 8살이었던 동생 손을 꼭 붙잡은 채
밤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간 홍록기가 졸린 눈을 비비고 도착한 곳은
항상 가던 이모 집이 아니라 허름한 여관이었고 홍록기는 1년간 여관살이를 하며 초등학교를 다녔다고 합니다.

 

홍록기에게 이런 가난했던 시절이 있었던 건 처음 알았네요.


홍록기는 처음엔 며칠만 묵으려고 했던 여관에서
귀중품과 돈을 도둑맞는 바람에 여관비를 낼 수 없게 됐었고
어머니가 여관 객실 청소 및 허드렛일을 해주는 조건으로 여관에 머물며 삼 형제를 키웠다고 합니다.

부엌도 화장실도 없던 여관방에 살며 부엌을 쓸 일이 생길 때마다
주인집 눈치를 보면서 몰래 부엌을 사용했다는데요.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홍록기의 고달픈 여관생활을
유일하게 알고 있던 건 다름 아닌 친구 김철민이었다고 합니다.


밥을 제때 챙겨 먹지 못했던 홍록기를 자신의 집에 데려가 스스럼없이 함께 밥을 먹기도 하고,
넉넉히 싸 온 도시락을 나눠 먹기도 했다는데요.


전학 간 학교에서 학급 반장을 맡고 있었던 김철민입니다.


예민한 시기에 갑작스럽게 생활환경이 바뀌며 불안함과 두려움을 느낄 때
유일하게 먼저 손 내밀어 주며 자칫 엇나갈 수 있었던 홍록기를 잡아주었다고 합니다.

 

 

 

 

 

중학교 3학년 때 홍록기 형이 대학에 합격하며 홍록기만 부산에 남게 됐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옥탑방에서 홀로 자취를 했다는 홍록기인데요.


서로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해 연락할 수단이 없던 두 사람은 만남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김철민은 부모님께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매주 일요일마다 옥탑방으로 찾아와 라면을 끓여먹으며 TV를 봤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무렵 홍록기에게 '경추척수증'이 발병하여 수원으로 올라오게 된 홍록기입니다.
김철민 친구에게 인사도 못하고 올라왔었다는데요.

그뒤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홍록기입니다.

 

 

기쁜 우리 토요일의 진행을 맡기도 하며 정말 많은 활동을 하였고 인기를 얻었던 홍록기입니다.
춤도 잘추고 끼도 정말 넘치죠.


헬로우 미스터 록기라는 라디오 프로그램도 진행하였는데요.
홍록기는 색약이라서 기묘한 패션 센스로도 유명합니다.


홍록기는 2012년 11살 연하의 모델 출신 김아린 씨와 결혼하였습니다.
홍록기는 그동안 결혼전 방송에서 11살 차이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왔었습니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오던 홍록기와 부인 김아린 씨는 2012년 초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졌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3월 아들 홍루안 군을 출산하였습니다.


그동안 홍록기 부인 김아린 씨는 시험관 수술을 계속해서 해왔었는데요.
아내가 강다니엘을 너무 좋아해서 아들 태명은 홍단이였습니다.
신션한 남편 예능에서 출생신고를 하거나 아들 방을 꾸며주는 등 일상이 나오는데 너무 행복해보이더라구요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었던 만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앞서 홍록기 사업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2011년 웨딩컨설팅업체 나우웨드를 시작으로 돌잔치 전문점 홍록기파티하우스로 사업영역을 넓혔고
2012년 서울 신림점을 시작으로 지금은 많은 지점과 함께 연매출도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홍록기는 그래픽 티셔츠 관련 사업, 클럽을 운영하기도 했었는데요.
웨딩사업은 업계 탑5안에는 든다고 해요.

 

 

 

 

 

 

 

현재 홍록기 나이가 51살이니 11살 차이나는 부인(아내)는 40살입니다.
49살에 정자은행 추천을 받았었다고 하네요.
결혼 7년만에 아이를 낳았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래서 많은 연예인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응원에 흥겨워 모르는 32명을 자신의 집에서 재운 적도 있다고 하는데 성격도 정말 좋아보여요.
앞으로도 홍록기 응원하겠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정보입니다.

 

 

 

 

홍록기 관련 사진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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